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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nable's Room
He always dreams of a .. UNKNOWN :: cushion's within liv.. Life is hard when you'.. Prentice의 잡담공간 디굴디굴대마왕의 B급 .. aniki the hungry game.. HotchPotch ~egloos.. 칼리냥의 『ホモが嫌い.. Phantom of the boys ddddss Blame me Honey 心をこめて... 나미브의 사막 이야기 네티하비 블로그 Ash Like Snow 또 다른 삶, 라그나로크 .. sylent's service 고추냉이의 따끈따끈한 .. 토시의 일상 duddms in egloo. 닫았어용 최근 등록된 덧글
헉....그래도 카드결..
by 악당병아리 at 06/11 별로 굿잡 아님 --;;;;;;;;; by 메구 at 04/30 '';~~ 뉴잡 !! 굿잡 !! by 악당병아리 at 04/30 워...쎄다 -0- 우왕굳! by 악당병아리 at 03/16 ...뭘 새삼스럽게.. .. by 모코나 at 02/26 와아~ 칼리냥님이다 >.<.. by 메구 at 01/02 아무래도 거슬린다는 사람.. by 칼리냥 at 01/01 병알//아빤 최고금액이고.. by 메구 at 12/29 아빠만큼과 ;; 동생만큼의.. by 악당병아리 at 12/29 전 헨콕이랑 패션오브크.. by 악당병아리 at 12/19 라이프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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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충무로 영화제 경쟁작. ................( -_-) 짜증나서 내 나름대로 충무로 영화제는 보이콧이었는데 JJ가 위가휘와 유청운을 봐야 한다고 같이 가달래서 갔음. 이틀 연속으로 만나니 기분 묘한 것은 두번째고(JJ와 나는 암묵적으로 일년에 한번 만난다) 얘가 막 흥분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게 보이더란거. 아무튼 영화 재미있었다. 일단 이 영화를 이해하려면 중국에서는 예전부터 나쁜 마음을 품거나 하게 되면 악귀가 씌였다..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단다. 그걸 알고 보면 훨씬 재미있다. 아쉽게도 나는 영화 끝나고 감독과의 대화 시간에 이걸 알아버려서;;;;;;;;;;;;;;; 스릴러를 표방하지만 호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호러라기엔 지나치게 건조한데다 또 스멀스멀한 느낌이 있는 영화다. 마지막에 거울앞에서의 전투씬은... 와아!!! 멋졌어 *_* 아무튼 뭐.. 재밌게 봤는데 네타가 될까봐 말은 못하겠고... 엥이...-_-;;;; JJ가 왜 두기봉X위가휘 조합에 열광하면서 관심도 없어하는 나를 굳이 끌고 갔는지 알것도 같다.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재미있었고 (물론 나는 달콤한 인생 복습 중이었;;;) 다 끝나고 JJ가 감독과 배우의 사인을 받았는데 너무 좋아서 손을 덜덜 떨더라. 하긴 십년만의 내한이라니까... 뭐 여튼 재미있는 시간이었음.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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