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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nable's Room
그는 언제나 여행을 꿈꾼.. UNKNOWN :: cushion's within liv.. Smoke and Mirrors Prentice의 잡담공간 디굴디굴대마왕의 B급 .. aniki the hungry game.. HotchPotch ~egloos.. 칼리냥의 『ホモが嫌い.. Phantom of the boys 19금을 사랑해 心をこめて... 나미브의 사막 이야기 (.. 네티하비 블로그 레카의 Fantasy Space Ash Like Snow 또 다른 삶, 라그나로크 .. sylent's service 고추냉이의 따끈따끈한 .. 토시의 일상 duddms in egloo. ☆★☆ 히로의 쓰레기장 .. 최근 등록된 덧글
.......어...어이;;;
by 모코나 at 08/11 안녕하세요 덧글 타고 왔.. by 높새바람 at 08/05 ⓧvalkyries //다치지 .. by 메구 at 08/05 아 저 말....너무너무 .. by ⓧvalkyries at 08/04 달산//ㅎㅎ 그냥 하는 소.. by 메구 at 08/04 저ㅎㅎ 괜히 딴지 거는 것.. by 달산 at 08/04 엄허... 누님 왜그러삼.. by 모코나 at 07/30 뭥?! 정말입니카!! 이번 8월.. by 세르 at 07/30 세르//아~ 멀미 나긴 나.. by 메구 at 07/07 개떡스 따위. 그런거 안.. by 세르 at 07/07 라이프 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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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쓴 포스팅때문에 속상해지는 신기한 경험...-_-;;;
그런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. 아침만 먹고 하루종일 굶고 밤에 피트니스가서 두시간 정도 운동. 살은 진짜 무섭게 빠졌다. 참고로 저 짓을 한 이유는... 밥 먹기 귀찮아서였다. -_-; 오늘 쇼핑을 갔었다. 물론 내옷이 아니고 A님 옷을 보러 간거였는데... (둘이 쇼핑 한지도 참 오래네) 데님 중에 딱 꽂히는게 없어서 온갖 매장을 들쑤시다가 결국 데님 행사 중인 이벤트 홀로 진출. CK진... 한때 내 로망이었던 CK, 그 깜찍한 녀석 중 하나를 골라서... A님께 입혔다. 피팅룸에서 걸어나오는 A님을 보고... 딱 한마디 했다. "벗어" . . . 지금 생각하니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게 아쉽기 짝이 없구나. -_-;;;; 간단하게 설명하자면.. 일단은 스키니였고... A님이 입기엔 짧았다. ....A님은 좀 핏하게 달라붙는 그레이의 셔츠를 입고 있었다. 뒷태가 정말 작살나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호모 같았........;;; 트루릴리전도 세일 중이었는데... 귀찮아서 안입어봤다. -_-; 그러고보니... 신세계엔 디젤이 없는 듯. .................어울릴텐데... 물론 리바이스도 비싸서 덜덜하는 우리에겐 그냥 입어보고 다음에 올게요~하고 돌아나오겠지만. -_-;;;; ...돈 많이 벌어서... 디젤...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있는데... 아무리해도 재미없다. 노샘에게 죄송하게도 매일 놀고있음. 산지 삼일만에... 쿠킹마마 클리어. -_-;;;; 투덜투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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