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, 그렇게 단호하게 박은 못은 어디다가 두셨나이까?
이제 스토브기간이 종료가 된다.
해마다(그래봤자 3년째지만;;;) 이 기간이 되면 말도 탈도 많다.
3년 내내 그랬다. 앞으로는 이 기간의 말도 탈도... 협회나 방송국의 주접질때문에 생기는게 아니었음 좋겠다.
어느 누가 이적했다, 어느 누가 계약서에 사인했다.. 같은,
보다 건설적이고 보람찬 스토브 기간이 되길 빌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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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하간! 스토브 기간의 끝이 보여서 그거 하나 행복하다...ㅠ_ㅠ
사실 한달도 안되는 기간인데 겪으면 너무 너무 길어서 미치겠단 말이지.
아놔~ 겨울 내내 참아야 하는 야구는 어떻게 기다리는걸까;